임영웅이 무더위 날리는 비결은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트로트 왕자 임영웅 얼음정수기 신규 광고 캠페인 진행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청호나이스는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한 얼음정수기 신규광고 캠페인을 18일부터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영웅은 2020년 4월부터 청호나이스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해 3년째 '임영웅 정수기'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번 광고는 임영웅이 시원한 얼음으로 무더위를 날리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얼음정수기 대표기업 이미지를 '얼음' '나이스' 단어가 반복되는 경쾌한 CM송과 시각적 효과로 표현했다.
청호나이스의 신규광고는 TV, 온라인,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청호나이스 서혜진 마케팅부문장은 "청호나이스는 2003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출시한 얼음정수기 원조 기업"이라며 "앞선 기술력과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전세계 얼음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신규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사 얼음정수기 장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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