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민,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 단독 허니문 프로모션 진행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휴양지 전문 여행사 투어민이 발리 현지 인스펙션을 마치고 다양한 허니문 특전을 포함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투어민에 따르면, 그 중에서도 쇼핑과 맛집, 해변을 두루 즐길 수 있는, 발리의 청담동이라고 불리는 스미냑 지역에 대한 문의가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스미냑의 모든 면모를 두루 즐길 수 있는 ‘더 사마야 스미냑’으로 예약이 집중되고 있다.
발리 ‘더 사마야 스미냑’은 스미냑의 중심부인 스미냑 스퀘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시내 투어와 쇼핑이 용이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미냑 해변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어 휴양지에서의 신혼여행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발리 3대 레스토랑인 브리즈 레스토랑이 리조트 내의 메인 레스토랑으로, 투숙하는 기간 동안 언제든 눈과 입이 다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다만 사마야 스미냑은 1베드 풀빌라 단지와 코트야드 풀빌라 단지가 별도로 조성되어 있어 예약 당시에 주의가 필요하다.
투어민 민경세 대표이사는 “사마야 스미냑 예약 문의를 하는 고객 분들은 대부분 리조트가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점에 매료되어 문의를 주는 만큼, 외진 곳에 따로 위치한 코트야드 풀빌라 보다는 사마야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1베드 풀빌라를 추천한다”며, “모든 고객 분들이 스미냑 해변과의 접근성이 좋은 사마야 스미냑의 진가를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예약 고객 분들께 상대적으로 저렴한 코트야드 풀빌라 가격에 1베드 풀빌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사마야 스미냑은 투어민 허니문 패키지 예약 시 1베드 풀빌라 업그레이드와 함께 비치 레스토랑 브리즈에서 매일 조식을 비롯한 투숙 기간 중 각 1회의 런치세트와 애프터눈티, 인-빌라 로맨틱 캔들 디너 식사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또한 도착 시 신혼여행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도록 침대 꽃장식과 욕조 꽃잎장식, 허니문 케익과 허니문 와인도 1회에 한해 제공된다.
투어민 홍보 관계자는 “투어민은 몰디브를 비롯한 발리, 모리셔스, 칸쿤 등 모든 휴양지에 모든 직원들이 직접 출장을 가보고 그 숙소의 장점 뿐 아니라 단점까지 영상으로 있는 그대로 담아와 고객 분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실 수 있도록 제공해드리고 있다”며, “코로나 이후로 다시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고객 분들이 가장 최신의 리조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현지로의 출장을 다녀오고 있으며, 출장 영상은 유튜브 ‘민씨아저씨’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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