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석 작가, '아픈 청춘이 희망이다', '청춘이 왕이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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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이찬석 작가가 젊은 청춘들을 위한 신작 에세이 두 편을 연이어 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찬석 작사는 27일 《아픈 청춘이 희망이다(이찬석 지음 | 하음출판사 | 268쪽)》를 시작으로, 이어 30일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인생, 맛, 점, 살기, 조언을 담은 《청춘이 왕이다(이찬석 지음 | 하음출판사 | 208쪽)》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작가는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를 설립, 위원장 역할을 수행하며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독도운동을 전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왕따》, 《정치의 왕도》, 《선포》,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서》, 《화성에 가서 귀농을 하라》, 《방황과 도전》, 《동안 성형》, 《어머니와 김장김치》 등 총 46권의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찬석 작가는 그간의 저서를 통해 삶은 싸움의 기록이며, 부딪히지 않고서는 운명을 순하게 길들 일 수가 없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마주한 절망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도피하지 않을 때 비로소 절망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얻게 된다는 지론을 두 권의 청춘에세이에 담았다.

한편 이찬석 작사의 신작 《아픈 청춘이 희망이다》, 《청춘이 왕이다》는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