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바니니(VANINI)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비건주의 화장품 브랜드 '바니니(VANINI)'가 인천공항 내 판판면세점에 입점했다.
바니니는 친환경적인 원료로 매 시즌별 고객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신제품을 출시하는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쌀겨를 베이스로 한 자연 유래 성분 99.7%의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과 비건인증을 받은 바니니 부스팅오일과 프랑스 세더마사의 정품 보르피린이 함유되어, 유럽 CPNP 인증과 비건인증을 획득한 바니니 일랑오일을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바니니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국가들로 수출도 되고 있다.
바니니 관계자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좀 더 브랜드를 알릴 수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최근 코로나 방역 완화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매출 증대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국내 우수 중소기업을 제품을 판매하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면세점인 판판 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내 3개 매장이 있으며, 바니니(VANINI)는 2터미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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