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5월 분양 예정
지하 7층~지상 15층 755가구 조성 예정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KCC건설은 대구 수성구에 조성 중인 아파트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을 5월 중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74~206㎡ 아파트 755가구로 조성 예정이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팬데믹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테라스, 복층, 펜트하우스 등 뉴노멀 라이프를 위한 럭셔리 혁신평면을 도입했다. KCC건설의 고품격 디자인과 고급 마감재가 적용된 21개 주택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755가구 중 전용면적 85㎡초과 중대형 주택형이 206가구로 구성된 중대형 특화 단지다. 이 중 테라스, 복층형 특화 설계 등이 도입된 중대형 주택형이 130가구를 차지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사선형 동간 배치를 통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였고, 단지 내 곳곳에는 10개소에 달하는 프라이빗 정원과 테마형 놀이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입주민의 주차 부족 문제와 차량 진입 해결을 방지하기 위해 세대당 1.53대(근생 포함)의 넉넉한 주차공간 및 차량 주출입로 4개소를 확보했다. 수성구에 기 분양된 5개의 아파트의 확보된 주차 공간이 세대당 평균 1.35대인 것을 감안하면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보다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입주민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아파트는 수성구에 위치해 있지만, 수성못, 법이산, 앞산 등 전망을 품은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차량을 통해 신천대로를 이용하면 수성구 중심부로 접근이 용이하다. 생활권은 수성구 중심에 두고, 수성구에 희소한 에코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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