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페인팅 가치 재조명 '노루 아뜰리에' 열어
디지털 커스텀 굿즈 제작…추첨 통해 굿즈 800개 증정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노루페인트는 고객 간접체험 공간 '노루 아뜰리에' 이벤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용웹 사이트를 통해 약 한달 간 열린다. 노루페인트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해당 웹사이트 주소와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노루 아뜰리에는 페인팅의 가치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페인트 커스텀 작업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노루x토르 컬래버레이션 굿즈' 800개를 증정한다.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 박상혁 작가가 제작한 커스텀 스티커 10종도 준다.
디지털 페인팅으로 완성한 작품은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할 수 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트러스트사의 토르와 함께한 굿즈인 흰색 컨테이너를 자신만의 페인팅 디자인을 통해 제작할 수 있다"며 "커스텀 스티커를 활용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컨테이너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흰색 제품을 페인팅 통해 새롭게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우리 일상의 가치를 올리는 페인팅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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