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지엘리, 트루프 쿠션 시즌2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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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지엘리'는 인기제품 '트루프 쿠션'이 제품 론칭 2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해 시즌2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지엘리 트루프 쿠션은 묻어남이 덜한 특허 받은 제품으로 일명 '마스크 프루프'라고 불린다. 코로나19로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에 제품이 묻어나는 것을 방지한 것이다. 실제 실험에 따르면 대조군에 비해 마스크 묻어남 방지에 도움되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특허 받은 코팅 파우더로 마스크에 제품이 묻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차단해 파우더가 덜 묻어날 수 있도록 피부 밀착력과 화장 지속성을 높인 재료와 제조법을 적용해 개발했다.

이 제품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등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여기에 유럽 청정 자연에서 찾아낸 영양 응축 3종 드롭으로 항산화 효과가 있다는 게 지엘리 설명이다.

시즌2 제품은 기존 제품의 성분 함량 등을 200%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고급 스위스 발레주 워터를 정제수 대신 사용해 보습, 항산화, 마스크 프루프 강점을 모두 놓치지 않는다.

지엘리 트루프 쿠션 시즌2 제품은 홈앤쇼핑을 통해 13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1일과 24일에도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을 대비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올 투게더 썬 쿠션'도 출시 계획이다. 뮤커스 락세럼, 락크림 등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