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역세권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반월당역' 분양완료 임박

반도건설 역세권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반월당역' 광역투시도ⓒ 뉴스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반도건설이 대구 중구 남산동 일원에 분양 중인 '파피에르 반월당역' 브랜드 상가가 100% 계약 마감을 앞뒀다.

이 상가는 지난 11일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 상가로 일주일만에 2~3층 분양이 완료됐다. 일부 호실 막바지 분양이 진행 중이다.

반도건설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반월당역이 단기간에 완판되면 평택 고덕신도시와 충남 내포신도시에 이어 세번째로 브랜드 상가 분양에 성공하게 된다.

파피에르 반월당역은 대구광역시 중구 옛 대한적십자병원 부지 일원에 들어서는 반월당 반도유보라(가칭) 단지 내 상가다. 지상 1층~지상 3층, 총 55호실 규모다.

대구 반월당, 동성로 최중심 연계 상권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장점이다. 대구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 20번 출구를 곁에 둔 역세권이고 대구 반월당역 중심 상권 입지인 현대백화점이 바로 앞에 있다. 동아쇼핑, 동성로, 서문시장, 염매시장 등 대형백화점과 시장이 주변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동산병원, 경북대병원, 척탑병원 등의 중대형 병원 및 금융기관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파피에르 반월당역은 2층 테라스(일부 호실) 및 에스컬레이터 등에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1층에는 테넌트F&B, 리테일, 생활밀착형 ZONE으로 구성했다. 2층은 중대형F&B, 뷰티, 캐주얼 ZONE, 3층은 메디컬, 에스테틱, 키즈/에듀 ZONE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파피에르 반월당역은 대구 반월당, 동성로 최중심 연계 상권의 풍부한 배후수요 가치를 품었고 반월당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며 "주상복합 단지 내에 조성돼 입주민들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고, 단지 주변으로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는 만큼 두터운 배후수요를 갖춰 분양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