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 플랫비, 지원 대학 및 합불 결과 등록 이벤트 진행

모의지원 서비스 '모지' 이용 수험생 대상…추첨 통해 아이패드 증정
'링커' 대학생 멘토로 활동시 2만 포인트 지급

플랫비가 '모지(MOJI)'를 이용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지원 대학 및 합불 결과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투스교육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이투스교육의 에듀테크 스타트업 플랫비는 수능 모의지원 서비스 '모지(MOJI)'를 이용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지원 대학 및 합불 결과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지 홈페이지에 접속해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별 실제 지원 대학, 학과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아이패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어 정시 합격자 발표 이후 합불 결과를 등록하고 온라인 입시 멘토링 플랫폼인 '링커(Linker)'에 대학생 멘토로 가입하면 1000명에게 2만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포인트는 합격 생활기록부 및 자기소개서 공유, 입시정보 멘토링 활동 등을 통해서도 적립할 수 있으며 현금으로 환급이 가능하다.

플랫비에서 운영하는 모지는 머신러닝을 활용한 '합격 세이프컷 알고리즘'이 적용돼 예측 정확도가 높다. 또 수학 점수를 지난해 점수로 자동 환산한 후 제공함으로써 전년도 대비 성적 유불리를 쉽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실제 지원 대학 및 합불 결과 등록 이벤트는 2월21일까지 진행된다.

김동희 플랫비 대표는 "올해 모지는 모의지원 서비스 중에서는 유일하게 개편된 수능 체제를 반영한 진단 결과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이용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면서 "더욱 정확한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injenny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