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로 수면건강 케어"…라클라우드 '파라오 모션케어' 전동침대 출시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가 개발한 원터치 모드 탑재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바디프랜드의 이태리산 천연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La Cloud)'는 수면공학을 적용한 전동침대 '파라오 모션케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라오 모션케어는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의들이 수면과 관련된 의학 논문에 근거해 약 1년간의 연구와 테스트를 통해 개발됐다.
평소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컨디션에 따라 총 6가지 '원터치 모드'(△숨 편한 모드 △속 편한 모드 △허리 편한 모드 △다리 편한 모드 △Zero G 모드 △메모리 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리모콘 버튼 터치 한번으로 각 프로그램 별 최적화된 각도로 자동 전환된다.
침대 좌우에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하이파이(Hi-Fi) 스피커를 내장, 블루투스를 연결해 편안히 누워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일반 음악 감상은 물론 '브레인 뮤직', '멘탈 케어 프로그램', 각종 테마에 따른 힐링 뮤직을 선사하는 뮤직 테라피 등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도 이용이 가능하다. 각 프로그램을 재생할 때에는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라이트 테라피를 통해 8가지 색상 및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파라오 신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태양의 제국으로 불린 이집트에 태양이 내리쬐는 모습을 형상화한 빗살 패턴으로 침대 헤드의 절개라인을 표현했다. 침대 측면과 하단에도 동일한 디테일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압력센서 탑재 및 잠금 기능, 플레이트 헤드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헤드 틸트 기능 등으로 편하고 안전한 고품격 모션베드를 완성했다.
라클라우드 관계자는 "파라오 모션케어는 수면 공학을 적용해 각 모드별 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모션베드"라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면테크를 통한 헬스케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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