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코리아, '오늘의집'서 주방제품 3종 설치·시공서비스
60세트 한정 판매…서울·경기·인천만 상담신청 가능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이케아 코리아는 31일부터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 집'을 통해 이케아 주방 제품의 시공·설치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의집×이케아 코리아 주방 시공 서비스'는 이케아의 대표적인 주방 솔루션인 보드뷘 오프화이트·그레이, 베딩에 화이트 등 3종에 대해 제공된다. 직접 조립하는 DIY 인테리어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고려한 솔루션 패키지 상품 형태다.
또한 이케아 매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이 이케아 주방 패키지 상품의 상세 정보와 시공 가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품 정보 습득 및 의사 결정 과정을 간소화했다. 온라인상에서 시공 대금 결제까지 가능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한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판매 수량은 60세트 한정이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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