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방법, 온라인으로 상담을'…대교 '드림ON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 김현철 기자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대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서비스 드림멘토는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의사소통이 가능한 ‘드림ON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교의 검증된 진단 콘텐츠와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제공하는 멘토링 서비스로, 진학 진로를 비롯해 아이들의 학습방법,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등을 지원한다.
멘토링 서비스 대상은 초등 4년생부터 중등 3년생이다. 총 24회 프로그램을 3개월 과정에 걸쳐 이메일과 SNS, 화상시스템을 통해 1대 1 맞춤형으로 관리해준다.
또 사전·사후 학습성향검사를 실시해 이를 토대로 상담을 진행하고, 주요 과목의 학습관리와 생활관리 등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갖추기 위한 멘토링을 실시한다.
특히 3개월간 함께 멘토링을 지원해줄 멘토를 멘티의 사전조사를 통해 매칭 시켜 멘토링 효과를 극대화하며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드림ON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대교 드림멘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onestly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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