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이마트에 제습기 2종 입점…20ℓ 용량 구매시 10% 환급
- 조현기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전국 이마트 지점에 제습기 2종(20리터·12리터)을 입점하고 첫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20리터 용량 제습기'(SDH-PM120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구매 시 구매금액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12리터 용량 제습기'(SDH-AM300)의 경우 1인 가구나 소가구의 주거 환경에 적합하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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