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출시…초등 스마트러닝 시장 진출

"AI로 완성한 빈틈없는 초등 전과목 학습"
500억건 학습 빅데이터 바탕…자기 주도학습 이끌어

웅진씽크빅 스마트올_예시 화면​​ⓒ 뉴스1

(서울=뉴스1) 진희정 기자 = 웅진씽크빅이 초등 전과목 스마트러닝 시장에 진출한다. 업계 최다 500억건의 학습 빅데이터 바탕으로 인공지능(AI)학습의 플랫폼 차별화가 특징이다.

웅진씽크빅은 4일 전과목 AI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을 출시, 방문 대면 관리 중심의 사업 영역을 유선 관리를 기반 비대면 학습 관리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웅진스마트올은 40년간 축적된 웅진씽크빅의 학습 콘텐츠와 교육 노하우, 업계 최대 규모 약 500억건의 학습 빅데이터를 집약한 전과목 AI학습 플랫폼이다.

앞서 출시된 AI학습코칭, AI수학, AI독서케어는 실리콘벨리 에듀테크 전문 기업 키드앱티브 기술과 업계 최다 수준의 웅진씽크빅 학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돼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이미 카이스트 연구진과 웅진씽크빅 회원들을 통해 AI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웅진스마트올은 기존 AI학습 플랫폼 보다 고도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 된 AI맞춤 학습은 물론 학생이 학습의 전 과정을 AI공부친구와 함께하며 올바른 학습 습관 및 자기 주도 학습을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다른 교육 플랫폼과 차별화했다.

웅진스마트올 접속 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AI 오늘의 학습'은 교과 진도, 학습 성과 및 이해도 정도 따라 학습 레벨과 진도를 매일 편성해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 된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습관 개선 보상을 제공하는 오늘의 AI 미션, 학습 수준에 따라 과목별 맞춤 코스, 성취도에 따른 난이도별 문항, 학습 현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전 과목 학습 콘텐츠를 비롯 △영역별 집중학습을 돕는 수학·영어 마스터 △받아쓰기, 독해, 코딩 등을 담은 학습 플러스 △방대한 자료를 갖춘 백과사전 △휴식과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초등공감 등 교과와 연계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함께 지원해 빈틈없는 초등 학습 서비스를 완성했다.

초등 교과 과정에 필요한 필독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웅진씽크빅 초등도서 연구팀에서 선별한 필독 도서 400권을 교과 과정과 연계해 매주 1권씩 메인 페이지에 노출, 논술 학습과 독서 습관 형성에도 큰 도움을 준다. 학기 중 진행되는 시험을 대비해 요점정리, 단원평가, 모의고사 등의 콘텐츠를 담은 오프라인 지면 교재를 매 학기 단위로 별도 제공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웅진스마트올 총괄 김영진 웅진씽크빅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스마트올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환경과 진도, 역량 등에 맞춘 최적의 학습 플랫폼이다"며 "기존 유사 학습 플랫폼과는 차별화 된 콘텐츠와 관리를 통해 가장 완성된 AI학습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_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