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오는 26일까지 '추석사전예약관' 진행
홈앤쇼핑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
출고일 지정·100개 이상 대량구매 시 추가 할인혜택 등
- 조현기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홈앤쇼핑은 다른 해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을 맞이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 동안 모바일 기획전 '추석사전예약관'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홈앤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추석사전예약관'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최대 10퍼센트(%)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현대카드로 결제 시 추가 청구할인 7%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홈앤쇼핑 프로모션인 '10&10'(10%할인 및 10%적립)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출고일 지정도 가능하다. 상품 옵션 중 '출고일'을 선택하면 지정 출고일 기준 2~3일이면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출고일은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의 날짜 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면 된다. 만약 출고일 지정이 없을 경우 당일 배송이 시작된다.
이밖에도 '추석사전예약관'에서 동일 상품을 100개 이상 대량구매 시, 해당 상품기획자(MD)와 직접 연결을 통해 추가 가격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 '기획전'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을 맞아 기획전을 통해 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추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추석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계속해서 홈앤쇼핑 모바일 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오는 26일부터는 △수입과일 선물세트 △트랜드를 반영하는 간편식 △가격대별 추천특가상품 및 전국 팔도떡 특집 모음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정관장 제품 등 다양한 추석관련 상품을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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