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스타필드 고양에 '크리스마스 빌리지' 열어

25일엔 유명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팬미팅도 개최

ⓒ News1

(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레고코리아는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스타필드 고양 1층 중앙 아트리움에 레고와 각종 전시물 등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6미터 높이의 대형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해 산타, 루돌프, 눈사람 등 수백만개의 레고브릭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 대표 상징물들을 만날 수 있다.

내부는 제품 체험존, 전시존, 이벤트존, 팝업스토어 등 아이들과 방문객 모두를 위한 즐길거리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오는 25일에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를 초청한 가운데 팬미팅도 열 예정이다.

행사장 내 레고 팝업스토어에서는 레고의 다양한 인기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시 레고 미니피켜 액자, 창의적 개성 스토리북 등도 증정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내년 1월6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만 진행된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스타필드 고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즐거운 레고 경험과 연말의 설렘도 미리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도 레고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g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