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하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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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새 학기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각종 모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신입생 환영회부터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가벼운 저녁식사, 가족·친지·직장동료와의 외식 및 회식자리까지 모두 윤택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자리들이다. 이때 ‘누구와 모일 것인가’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모임 장소 선정이다. 자리의 분위기나 음식·술에 따라 모임의 만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모임장소 결정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음식에 대한 선호도와 입맛이 모두 천차만별이라는 점에서, 모임의 인원 수가 많아질수록 장소 선정에 더욱 골머리를 앓기 마련이다.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는 선술집을 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러 종류의 음식을 한데 모아 놓은 세트메뉴는 개개인의 서로 다른 취향을 존중해주면서도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이유로 술집 창업을 계획하는 이들도 많다. 고객 한 명을 유치하기도 쉽지 않은 치열한 창업 시장에서 단체 고객을 유지할 수 있다면 확실한 수익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또한 술집창업은 타 업종에 비해 창업 비용이 저렴해 소액창업이 가능하며, 주거상권 및 중심상권 어디에서도 단골 고객층을 확보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다만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술집으로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기에 역부족이다. 업종 특성·경쟁업체·시장 트렌드를 파악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입지선정도 중요하다. 표적고객을 명확히 해 유동인구와 상권의 특징을 살피고, 그 지역과 업종의 궁합이 잘 맞는지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렌드와 결합된 퀄리티 높은 안주 메뉴를 구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중성에 철저히 기반을 두면서도 이색재료의 사용이나 재료의 새로운 조합, 비법 소스 등을 통한 업체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것이다. 이는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뿐 아니라, 입소문을 통해 시식평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며 장기적인 홍보효과까지 볼 수 있다.

쿡플 관계자는 “유망 소자본 창업 아이템 이라는 키워드에 현혹되어 체계적인 운영 계획을 세우지 않은 채 창업을 시작하면, 생각지 못한 낭패를 겪을 수 있다. 비슷해 보이는 소액 창업 아이템일지라도 시장성과 경쟁력 등을 꼼꼼히 확인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쿡플은 자체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차별화된 소스와 식자재를 본사에서 당일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며 가맹점주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또한 본사에서 마케팅·홍보 등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본사 교육을 이수한 후에는 전문 주방장 없이 메뉴를 직접 요리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의 효과도 가진다.

대표메뉴인 쿠시롱치 세트메뉴는 6건의 특허취득이 된 75센치미터 불판에 다양한 요리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메뉴구성을 선보인다. 성인 4~6명이 먹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양이 푸짐해 단체고객들의 호응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쿡플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항시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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