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업계, 명절 피로 날릴 '힐링템' 제안 [강추아이템]
바디프랜드, 휴대성 좋은 '바디프랜드 미니' 제안
세라젬, 명절 수요 겨냥해 주요 제품 대폭 할인
- 장시온 기자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설 연휴 장거리 운전과 집안일, 여행과 쇼핑까지 다양한 이유로 명절 피로가 쌓인 소비자들을 겨냥해 헬스케어업계가 명절 프로모션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설 연휴를 맞아 휴대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헬스케어 디바이스 '바디프랜드 미니'를 선보였다.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초소형 크기에 헤드를 제외한 본체의 무게는 260g으로 초경량이다.
7㎜ 진폭과 최대 8㎏의 타격감을 구현해 확실한 마사지 효과와 5단계의 세밀한 강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장시간 운전이나 장거리 비행은 종아리에 가장 큰 부담이다. 바디프랜드 미니 '종아리 마사지기'는 3개의 손이 동시에 주무르는 듯한 3중 에어셀 입체 마사지를 적용하고, 3단계 온열 찜질 기능을 더했다.
제품은 종아리 전체를 감싸며 근육 속에 열을 전달해 긴장을 완화시켜 준다. 슬림해진 컨트롤러를 적용해 부피가 줄어 여행 가방에 넣어도 부담이 없다.
가장 피로해지기 쉬운 부위는 목과 어깨다. 바디프랜드 미니 '목어깨 마사지기'는 목·어깨와 밀착력을 높인 일체형 4D 마사지볼로 목뒤 쪽의 어깨올림근부터 날개뼈의 마름근까지 자극한다.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을 렌탈·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52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선물의 정석' 프로모션도 2월까지 진행한다.
세라젬도 부모님과 가족에게 건강을 선물하려는 설 명절 수요에 맞춰 주요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고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효도 선물로 꾸준히 사랑받는 '마스터 V 컬렉션'은 일시불 구매 기준 최대 50만 원, 구독 시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은 명절을 맞아 일시불 구매 기준 최대 40만 원, 구독 시 최대 42만 원의 혜택이 적용된다.
설 프로모션 기간에 구매하면 무상 품질보증 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대 5년까지 확대해 준다.
목·어깨와 허리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파우제 M10은 부모님께 전하기 좋은 설 선물로 꼽힌다.
기존 구매 고객을 위한 패밀리 세일도 마련했다. 세라젬 안마의자 및 의료기기를 보유한 고객이 신제품을 구매하면 구독 기준 최대 272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지마도 가격 부담을 낮춘 안마의자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소프라'는 5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한 4D 마사지볼, 최대 166도의 수평에 가까운 각도로 조절되는 '모션 프레임' 기능을 통해 입체적인 마사지를 제공한다.
종아리 부위에는 3단계 온열 기능이 탑재돼 있어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해 준다. 18가지 자동 모드와 6가지 수동 모드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터치패드형 리모컨으로 편의성도 높였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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