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NCT 전시는 끝났다…롯데월드 '딥', SM과 손잡고 참여형 전시
미공개 사진·인터뷰 영상에 전시 한정 상품까지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롯데월드의 몰입형 체험 플랫폼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이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NCT 론칭 10주년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
31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NCT 론칭 10주년 기념 전시 '네오 디멘션(NEO DIMENSION)'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한 달간 '딥'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NCT의 세계관을 경험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성했다. '딥'에서만 볼 수 있는 10주년 기념 단독 콘텐츠를 비롯해 아티스트 콘셉트 포토 및 영상, 미공개 사진, 인터뷰 영상, 전시 기념 상품 등을 전면에 배치한다.
NCT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을 통해 독창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전시장 전체는 NCT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교차하는 하나의 '네오 디멘션'(NEO DIMENSION)으로 구현하며 관람객이 관찰자이자 참여자로서 깊이 몰입하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아이스링크 옆 '딥'에서 열린다. 관람권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팬클럽 선예매는 9월 3일 진행한다. 일반 예매는 1차 9월 5일, 2차 9월 11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한편, 지난해 10월 오픈한 롯데월드 '딥'은 약 450평 규모의 지식재산권(IP) 전용 몰입형 체험 플랫폼으로, 다양한 분야의 IP를 공간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딥'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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