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썼더니 600만 원?"…놀, 리뷰에 포인트 준다
숙소·레저부터 해외 투어까지 '리뷰 챌린지'
베스트 리뷰어에 1년간 매월 50만 원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여행 플랫폼 놀(NOL)이 여름 성수기 이용객을 대상으로 총 6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걸고 후기 수집에 나선다.
27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내 숙소와 레저, 해외 투어 및 액티비티 상품 이용객을 대상으로 '놀 리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 서비스 이용 후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참가 접수가 이뤄진다. 참여자 전원에게 일정 포인트를 지급하며 제출된 후기 중 우수작을 선정해 추가 포인트를 차등 제공하는 방식이다.
최종 1명으로 선발하는 '베스트 리뷰어'에게는 1년간 매월 1일 50만 포인트씩 총 60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리뷰어'의 경우 1등 3명에게는 5만 포인트, 2등 30명에게는 1만 포인트를 각각 제공한다. 해외 투어 및 액티비티 후기로 선정될 경우 적립 혜택은 2배로 늘어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고객의 여행 경험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다른 이용자의 상품 선택 정보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