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 포시타노' 쏠비치 남해, 지중해풍 호캉스 어떠세요

'밀라노 스테이'·'콜라초네' 2종 선봬
사계절 스케이트 '아이스비치' 포함

쏠비치 남해 전경(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쏠비치 남해는 지중해 휴양지의 감성을 담은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중해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남해의 자연경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밀라노 스테이' 패키지는 오션뷰 객실과 주요 부대시설을 결합했다. 객실 1~2박과 함께 사계절 야외 스케이트장인 '아이스비치' 이용권 2매, 웰컴 티 2잔을 제공한다. 인피니티 풀 50% 할인권도 포함했다. 판매 및 투숙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아이스비치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실제 빙상과 유사한 마찰력을 구현한 쏠비치 남해의 시그니처 시설이다.

지중해식 미식을 강조한 '콜라초네' 패키지도 운영한다. 이탈리아어로 아침 식사를 뜻하는 이번 패키지에는 양갈비 구이와 마미 미트볼 등 지중해식 요리가 제공되는 조식 뷔페 이용권 2매가 포함됐다. 투숙 기간은 다음 달 29일까지다.

지난해 7월 개관한 쏠비치 남해는 이탈리아 남부 포시타노의 감성을 구현한 프리미엄 리조트다. 총 451개 객실을 갖췄으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