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레고 복주머니 만들었어요"…레고랜드 가족체험 풍성
온 가족 함께하는 설맞이 프로그램 마련
레고 브릭으로 만든 말 작품에 새해 소망 담기도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설 연휴 기간 가족 방문객들이 가족 단위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았다고 18일 밝혔다.
레고랜드는 말의 해를 맞아 '소망 듬뿍 복주머니' 콘셉트로 설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부모·조부모와 함께 레고 브릭으로 '레고 말'을 완성하며 한 해의 소원을 빌었다.
행사장 곳곳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지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메이크 스토리 투게더(Make Story Together) 프로그램 공간에서 레고 브릭으로 떡과 만두 등 명절 음식을 만들었다.
레고 브릭으로 복주머니와 말 모양 작품을 만드는 포토 이벤트, 전통놀이 체험 공간 등도 마련됐다. 가족이 팀을 이뤄 기억력 게임에 도전하는 '브릭 플레이 타임'(Brick Play Time) 공간서도 웃음꽃이 피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설 명절과 봄방학 시즌을 맞아 '설프라이즈 플래시 세일'(파크 1일 이용권은 50%·호텔 패키지 최대 40% 할인)을 이달 13일까지 진행했다. 구매한 티켓은 3월 15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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