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9개 호텔서 혜택"…메리어트, 멤버 대상 겨울 프로모션

객실 요금 5%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사전 예약 시 적용
쉐라톤·웨스틴·코트야드 등 국내 주요 브랜드 대거 참여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메리어트인터내셔널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본보이가 겨울 여행 수요를 겨냥해 멤버 전용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휴가(스테이케이션)를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캠페인 기간 멤버는 전국 참여 호텔에서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다. 투숙 가능 기간과 세부 혜택은 호텔별로 다르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JW메리어트호텔서울 △조선팰리스서울강남 △웨스틴조선서울 △르메르디앙 서울명동 △더플라자서울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남대문·타임스퀘어·보타닉 파크·판교·수원·평택) 등 29곳이 참여한다.

지방권에서는 인천(쉐라톤그랜드인천 등), 충청(호텔오노마대전 등), 경상(웨스틴조선부산·대구메리어트 등), 제주(JW메리어트제주·제주신화월드메리어트) 지역 주요 호텔이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메리어트본보이 예약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