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루빅, 쿠바 밴드·해피아워로 여름 공략
쿠바 밴드 라 타블라 영입…매주 수~일 라이브 공연
인기 칵테일 1+1, 바텐더 초청 이벤트 진행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파라다이스시티가 라이브 뮤직 라운지 바 '루빅'의 하우스 밴드 신규 영입 및 해피 아워(Happy hour) 도입 등 여름 휴가철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루빅'에서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쿠바 출신의 5인조 밴드 '라 타블라'(La Tabla)를 하우스 밴드로 새롭게 영입했다.
다양한 팝 명곡을 재해석한 공연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루빅을 운영하는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영업시간을 1시간 30분 앞당겨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해피 아워'로 운영한다.
해당 시간 동안 '피나 콜라다', '블루 하와이안', 무알코올 칵테일 '망고 콜라다', '트로피칼 선셋' 등 인기 칵테일 9종에 한해 1잔 구매 시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칵테일과 어울리는 피자, 치킨, 치즈 샐러드 3가지 요리를 해피 아워 특별가에 판매한다.
아울러 다음 달 11일 일본 유명 바텐더이자 글로벌 대회 우승 이력의 카네코 미치토(Kaneko Michito) 초청 이벤트도 개최한다. 카네코 미치토의 수준 높은 바텐딩 퍼포먼스와 그가 개발한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루빅은 다양한 주류와 함께 재즈 공연, 마술쇼 등 이색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고객 재방문율이 꾸준히 증가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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