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마을, 이글루, 트리…롯데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선봬

동화 속 크리스마스 콘셉트…서울 델리카한스 '와인 바자'도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왼쪽부터 노엘 케이크, 트리트리, 마스카포네 치즈 케이크, 베어 하우스, X-mas 하우스(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제주, 부산에서 2023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동화 속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만드는 롯데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일부 상품이 사전 예약 기간 내 조기 품절되는 등 인기다.

롯데호텔 서울, 월드 델리카한스는 곰 세 마리 가족을 표현한 '베어 하우스'와 동화 속 설원 마을을 디자인한 'X-mas 하우스', '노엘 케이크' 등을 내놨다.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 한정으로 화이트 초콜릿과 크림으로 화이트 트리를 형상화한 '트리트리'를 판매한다.

롯데호텔 제주 델리카한스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볼을 모티브로 한 '마스카포네 치즈 케이크'를 준비했다.

롯데호텔 부산 델리카한스는 설원의 이글루와 눈 덮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돋보이는 '이글루 케이크'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서울, 월드 델리카한스 사전 예약 기간은 12월 1~15일이다. 예약 기간과 판매 기간, 케이크 종류, 가격 등은 호텔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는 프리미엄 와인을 엄선해 특가 판매하는 '와인 바자'를 12월말까지 진행한다.

샤토 무통 로칠드 17 등 100만원대 와인부터 다나 바소 등 10만원대 와인까지 120여종 프리미엄 와인을 판매한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