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J, 미리 예약시 조식" 메종 글래드 제주, 얼리버드 패키지
1일 10팀 한정 8만원 상당 조식 혜택
주중 무료 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메종 글래드 제주는 계획형 여행객을 위한 호캉스(호텔+바캉스) 상품으로 '얼리 버드 패키지'를 이달 말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투숙 기간은 11월1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예약은 이달 31일까지다. 1일 10팀 한정으로 예약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객실 1박과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2인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 패키지 예약 고객 대상으로 주중(일~화) 무료 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투숙 기간은 15일부터 11월28일까지, 예약은 이달 31일까지다. 유선 예약 시 적용가능하며 스탠다드, 디럭스, 프리미엄 객실 타임 선택 시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연말과 내년 상반기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8만원 상당 조식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 버드 패키지로 제주 여행을 미리 계획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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