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샹테카이 아로마콜로지 스파 포함 패키지 출시

'딥 릴랙세이션' 패키지…추석연휴 원데이 클래스도 준비

시그니엘 부산 딥 릴랙세이션 패키지(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은 샹테카이 아로마콜로지 스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전이 포함된 '딥 릴랙세이션' 패키지를 1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샹테카이의 아로마콜로지 스파는 고품질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한 비건 제품만 사용한다.

상반신 40분 코스, 하반신 40분 코스, 바디앤페이스 90분 코스 중 택일할 수 있으며 모든 코스는 2인 이용 상품이다.

하반신 코스는 종아리와 발 케어에 집중한다. 상반신 코스는 목과 팔, 등 케어이 집중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웰컴 어메니티(초콜릿, 마카롱 총 4구 투숙당 1회 객실 내 제공), 사우나 2인 무료 입장이 포함됐다.

시그니엘 부산은 추석 연휴인 10월 1~2일 이틀간 1일 클래스 '더 센트 오브 시그니엘'도 준비했다.

호텔 투숙객과 식음업장 이용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그니엘 고유 향인 '워크 인 더 우드' 향수 조향 체험과 시그니엘 부산 티 컬렉션 전통차로 풍미를 올린 '오리엔탈 하이볼'을 만들어 시음하는 행사다.

클래스는 사전예약 뒤 이용할 수 있다. 회당 최대 10명 참여 가능하다. 오리엔탈 하이볼은 논알콜로 주조할 수 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