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롯데호텔, '유니세프 패키지' 선봬
- 이승환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롯데호텔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객실 상품 '유니세프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패키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 아시아 지역 어린이 교육 사업 '스쿨스 포 아시아'에 기부한다. 또 패키지 이용객에게 유니세프 담요를 공통 특전으로 제공한다.
유니세프 패키지는 시그니엘서울의 경우 △디럭스 스위트 룸 1박 △인룸다이닝 조식 3인 △키즈 텐트 또는 엑스트라 베드 △롯데뮤지엄 티켓 3매 △아쿠아리움 티켓 3매 등으로 구성됐다. 예약가는 70만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롯데호텔서울 유니세프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 1박 △조식 2인 △샹테카이 애프터눈 티 세트 2인로 구성됐으며 예약가는 28만 9000원부터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국내 16개 전 체인 호텔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유니세프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mr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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