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먹으며 애니 관람"…제주신라호텔, '시네마 인 프레스트'
- 이승환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제주신라호텔은 정원에서 바비큐를 먹으며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시네마 인 프레스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가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새우·전복·소고기 등심·수제 소시지 등을 정원에서 즐길 수 있다. 캠핑장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이 식사를 마친 후 이용하면 좋다.
제주신라호텔은 '가을 연휴 특수'를 잡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다음 달 개천절과 한글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가 있어 호캉스(호텔+바캉스)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캠핑과 독서 프로그램 등 가을 감성이 깃든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mr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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