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럭셔리 풀빌라펜션 ‘펜트하우스’ 여행 온 가족·연인에게 인기
- 이슈팀 장유성 기자

(서울=뉴스1) 이슈팀 장유성 기자 = 더위는 사라지고 햇살은 더욱 좋아진 가을, 주말 전국의 고속도로는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관령 양떼목장은 최고의 가족여행지, 최적의 커플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대관령 양떼목장이 사랑 받는 이유는 바다보다도 시원한 경치와 갇혀 있지 않고 자연스레 뛰노는 귀여운 양들 때문일 것이다.
올가을 한국의 알프스 대관령 양떼 목장을 찾아 탁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거나 양에게 건초 먹이 주기 체험을 통해 양과의 교감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최고의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마무리 역시 중요하다. 볼거리, 먹거리에 이어 편안하고 안락한 잠자리야말로 여행의 방점을 찍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최근 대관령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펜션으로 손꼽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대관령풀빌라펜션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펜트하우스’는 이름에 걸맞게 럭셔리하고도 멋진 인테리어를 뽐낸다.
양떼목장 대표펜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펜트하우스’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화려한 조명, 최고급 가구, 라텍스 매트리스, 오리털 이불까지. 크고 작은 것 모두에 ‘펜트하우스’스러운 느낌을 담아 찾는 손님들로 하여금 여유와 럭셔리함을 느끼게끔 하고 있다.
양떼목장 근처에 위치한 펜션 ‘펜트하우스’는 총 6개의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 개인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 연인과의 프라이빗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개의 룸에는 룸 안에 개별 스파가 준비돼 있어 여행의 고단함을 말끔히 떨쳐버리기에 제격이다.
럭셔리 풀빌라펜션 ‘펜트하우스’의 각 룸에는 개별 바비큐장이 마련돼 있으며, 펜션 주변에는 자연에 둘러싸인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바비큐파티 후 가족, 연인과의 여유로운 산책을 가능토록 했다. 게다가 대관령양떼목장, 주문진, 허브나라, 오대산 전나무숲, 정선 레일바이크 등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는 장점 또한 함께 지니고 있다.
대관령풀빌라펜션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펜트하우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나 예약은 홈페이지(http://w.penthouse700.co.kr/fhtml/)를 통해 가능하다.
ebiz@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