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피부 탄력 관리 공략"…앳홈 톰, 'NMN 포어 리프팅' 출시
파머시 뷰티 진출 6개월 만에 유통 접점 550곳
세럼·크림 2종 선봬…고순도 NMN·포텐좀 공법 적용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모공과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 10X 포텐좀 포어 리프팅' 세럼과 크림 2종을 출시했다.
23일 앳홈에 따르면 신제품은 30mL 세럼과 60mL 크림으로 구성됐다. 톰은 네덜란드산 고순도 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NMN)에 자체 '포텐좀' 공법을 적용하고 NAD+,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9종 펩타이드 등을 배합했다.
세럼은 수분감 있는 제형으로 피부에 얇게 밀착되도록 설계했으며, 크림은 모공과 미세주름 부위를 감싸듯 발리도록 구현했다.
두 제품은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톰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세로·가로·사선 모공과 모공 탄력·면적·볼륨·깊이 등 7개 지표의 변화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톰은 기존 트러블 케어 'ABC 세럼', 주름 관리 'CPR 세럼', 피부 진정·장벽 관리 'PPM 세럼·크림'에 이어 NMN 라인을 추가하며 더마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유통망도 넓히고 있다. 톰은 무신사 뷰티 홍대점 내 뷰티온누리약국과 레디영약국, 옵티마웰니스뮤지엄약국, 도레미약국, 바로팜 등 파머시 뷰티 채널 진출 6개월 만에 유통 접점을 550곳 까지 확대했다.
신제품은 주요 약국과 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톰은 오는 27일까지 공식 자사몰에서 NMN 세럼과 크림 할인 및 기획세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톰 관계자는 "트러블과 주름, 피부 진정·장벽 관리에 이어 모공과 피부 탄력을 겨냥한 NMN 라인을 추가했다"며 "소비자 피부 고민에 맞춘 더마 스킨케어 제품군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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