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떡부터 베이킹까지"…홈앤쇼핑, 자동 조리 가전 방송

11일 오전 11시35분 방송…굽기 정도·중량 조절 가능
떡·빵·요거트·죽 등 19개 프리셋 메뉴 원터치 조리

홈앤쇼핑이 오는 11일 오전 11시35분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를 방송한다. (홈앤쇼핑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홈앤쇼핑이 오는 11일 오전 11시 35분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BM8111)를 방송한다.

10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는 떡과 빵, 요거트, 죽 등 19개 프리셋 메뉴를 원터치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집에서도 비교적 간편하게 홈베이킹과 홈쿡을 즐길 수 있도록 조리 과정을 자동화했다. 반죽과 치대기, 발효, 굽기 등 조리 과정을 자동화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예약 기능과 조리 완료 후 최대 60분 보온 기능도 갖췄다.

투명 조리창을 통해 반죽부터 완성까지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 메모리 기능을 적용해 조리 과정을 저장한다. 굽기 정도와 중량도 조절할 수 있다.

내통과 반죽 패들은 완전히 분리되는 구조로 설계해 세척 편의성을 높였다.

홈앤쇼핑은 이번 방송에서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의 주요 기능과 함께 떡, 빵 등 메뉴별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는 가족을 위한 먹거리를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가전"이라며 "집에서도 다양한 홈베이킹과 홈쿡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