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로 AI 마사지"…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15종 할인
다음달 31일까지 '생성형 AI가 말만 하면 다 풀어드림' 행사
라운지 체험 예약 고객 '5000 건강코인' 지급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바디프랜드가 추석을 앞두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마사지 신제품을 포함한 헬스케어로봇 15종을 대상으로 구매·렌털 할인을 제공한다.
2일 바디프랜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생성형 AI가 말만 하면 다 풀어드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용자의 음성 대화를 바탕으로 맞춤형 마사지를 실시간 생성하는 생성형 AI 마사지 제품 출시에 맞춰 기획했다. 명절 준비와 이동, 가족 모임 등으로 피로가 쌓이기 쉬운 시기에 고객의 건강 관리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대상 제품은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과 생성형 AI 마사지 기능을 적용한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를 비롯해 에덴로봇, 팬텀로봇, 팔콘 시리즈,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등 총 15종이다.
프로모션 기간 300만 원 선납 기준 기본 할인 60만 원과 추가 할인 30만 원을 제공한다. 여기에 제휴카드 이용 시 최대 222만 원, 선납금 조건에 따라 추가 30만 원 상당의 청구 할인도 지원한다.
체험 예약 후 라운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바디프랜드 앱에서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 건강코인'을 지급한다. 기존 고객이 프로모션 기간 제품을 계약하면 건강기능식품 3종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는 생성형 AI 기반 마사지 기능을 앞세워 개인별 건강 관리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음성언어에 맞춰 원하는 마사지를 만들어주듯 이번 추석에는 고객들이 명절을 준비하며 느낄 수 있는 여러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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