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식단·체력까지 챙긴다…써모스, 대학생 '생존템' 제안
수분 섭취·식단·위생·체력 관리 등 일상 루틴 겨냥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써모스가 2학기 개강 시즌을 맞아 수분 섭취와 식단 관리 등 대학생의 일상 루틴을 돕는 생활용품을 제안하며 Z세대 공략에 나섰다.
써모스코리아는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을 선택해 최적화하는 이른바 '맥싱(Maxxing)' 트렌드에 맞춰 대학생 대상 개강 필수품을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써모스가 제안한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는 마개와 패킹, 본체의 3개 구성으로 세척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크류 방식 마개를 적용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의 드로잉 디자인도 더했다.
식비 절감과 식단 관리를 원하는 대학생을 겨냥한 '보온보랭 푸드컨테이너'도 함께 소개했다. 진공단열 이중구조를 적용해 죽이나 덮밥 등 한 그릇 식사는 물론 샐러드와 과일 등을 담아 휴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구강 스프레이와 멀티비타민 등 개인 위생과 체력 관리를 돕는 제품을 개강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써모스는 개강 시즌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왓츠인마이백'이나 '대학생활 필수템' 콘텐츠가 활발히 공유되는 점에 착안해, 대학생의 생활 패턴과 자기관리 수요를 겨냥한 마케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최적화하려는 '맥싱' 트렌드가 Z세대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며 "개강 필수품들이 바쁜 대학생활 속에서도 수분 섭취와 식사 등 필요한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