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사철 가구 수요 잡는다…현대리바트, 대규모 할인 행사
침실·리빙·수납 테마 특가 상품 최대 60% 할인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현대리바트가 가을 결혼·이사 수요를 겨냥해 가구와 인테리어 제품 2000여종을 할인 판매하는 대규모 행사를 연다.
25일 현대리바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리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듬페스타는 현대리바트가 상·하반기 연 2회 운영하는 할인 행사로, 가정용·사무용 가구와 인테리어 리모델링 브랜드 '집테리어' 패키지 등 2000여종을 정상가 대비 5~20% 할인 판매한다.
소파와 리클라이너, 침대·매트리스 패키지 등을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3~10%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200만 원 이상은 3%, 300만 원 이상은 5%, 400만원 이상은 6%, 800만 원 이상은 10%를 추가 할인한다.
행사 기간에는 침실·리빙·수납 등 3개 테마로 나눠 일부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리듬페 찬스'도 운영한다. 다음 달 6일까지 침실 위크, 7~20일 리빙 위크, 21~30일 수납 위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주방·붙박이장·창호 등 집테리어 제품은 최대 20%, 사무용 가구는 최대 40% 할인한다. 집테리어 제품을 2500만·4000만 원 이상 계약하면 각각 150만·250만 원 할인이나 리바트몰 쿠폰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는 행사 기간 고객이 리바트 제품을 활용한 인테리어 사진을 SNS나 커뮤니티에 올리는 '리바트 신인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리듬페스타를 통해 고객들이 가구와 인테리어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변화에 맞춘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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