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받침 숨기고 온열볼 더했다…세라젬 '파우제 M4' 리뉴얼

직가열 온열볼·히든 온열볼 구조 적용…최고 65℃ 온열 마사지

세라젬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온열 마사지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4'를 리뉴얼 출시했다. (세라젬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세라젬이 제품 크기를 줄이면서 온열 마사지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4'를 새롭게 선보였다.

24일 세라젬은 '공간에 컴팩트하게, 마사지는 더 깊이 있게'를 콘셉트로 파우제 M4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별도 발 받침인 오토만을 없애고 제품 내부에 발 받침이 들어가는 '빌트인 풋레스트'를 적용했다. 가로 폭도 72㎝로 줄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마사지 기능에는 세라젬의 특허 기술인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했다. 온열볼은 10분 만에 최고 65℃까지 올라가며 최대 5㎝까지 돌출돼 목·어깨 등 굴곡진 부위를 마사지한다.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온열볼이 내부로 들어가는 '히든 온열볼 구조'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안마의자뿐 아니라 일반 리클라이너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목·어깨부터 엉덩이 아래까지 마사지하는 '롱앤 와이드 SL 프레임'과 등·허리·골반, 종아리 부위에 적용되는 온열 시트도 탑재했다. 온열 온도는 35℃·40℃·45℃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파우제 M4는 캐슈너트 베이지와 피스타치오 그린 색상으로 우선 출시되며 향후 피칸 브라운 색상도 추가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특유의 디자인 가치는 유지하면서 직가열 온열볼 기술과 밀착 딥 히팅 마사지를 적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