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한화오션 "잠수함 수출 기회 계속, 美 수상함 적극 공략"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HMC 조선소에서 12척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CPSP)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선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HMC 조선소에서 12척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CPSP)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선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한화오션(042660)은 27일 "잠수함은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계속 협의하는 부분이 있다"며 "잠수함 수출은 계속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이날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캐나다 잠수함(CPSP) 프로젝트 수주 실패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함정 건조에 대해선 "미국에 (수상함) 기회가 생기면 한화오션에 있는 캐파를 활용할 것"이라며 "특수선사업부 내 수상함과 잠수함 캐파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계획을 짜고 있다"고 설명했다.

1096pag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