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2분기 영업손실 509억 원…적자 확대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두산퓨얼셀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50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442억원으로 전년 동기 1284억원보다 65.5% 감소했다. 직전 분기인 올해 1분기 1448억원과 비교하면 69.4% 줄었다.
영업손실은 지난해 2분기 19억1400만원에서 509억1400만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직전 분기에는 12억91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한 분기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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