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영양 솔루션 스토어, 호평…"이물질 유입 원천 차단"

전문화된 제품 추천·구매…맞춤 영양솔루션 허브
보호자와 소통…라운지 개설 3주만에 1만명 가입

로얄캐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의 전용 멤버십 '로얄캐닌 라운지'가 개설 3주 만에 가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로얄캐닌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네이버에 브랜드 직영 온라인 스토어를 열고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에게 꼭 맞는 영양 솔루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전문화된 제품 추천부터 구매까지의 여정을 함께하는 맞춤 영양 솔루션 허브를 구축한 것. 앞으로 보호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에서는 제품 탐색부터 주문, 배송, 상담 등 전 과정에서 편리하고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반려동물의 품종, 크기, 연령,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전문화된 제품 추천은 물론 무료 배송과 단독 이벤트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마련했다.

공식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첫 구매 할인 쿠폰, 알림 받기 및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운영하며 보호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용 고객들은 강아지·고양이의 특성과 영양학적 요구를 고려한 제품 추천이 구매 선택에 도움이 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본사 직영 스토어에 대한 신뢰 역시 주요 만족 요인으로 꼽았다.

박지완 로얄캐닌코리아 상무는 "공식 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에게 꼭 맞는 솔루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맞춤 영양 솔루션 허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려묘와 반려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로얄캐닌의 철학을 바탕으로 보호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은 마즈(MARS) 그룹 소속으로 반려묘∙반려견의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 솔루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1968년 설립 이래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제조과정을 통해 글로벌 15개 생산기지에서 동일한 품질의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모든 공장은 프랑스 본사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정된 원료 공급처를 이용한다.

원료와 자재는 공장 입고 시 첨단 시험 연구소에서 철저한 검사를 거친다. 이 과정에서 영양 품질과 독소, 산화 등과 같은 안전성 검사가 이뤄진다.

지난 2018년 한국에서 문을 연 김제공장의 경우 별도의 원료 클리닝 타워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원료 세척 및 이물질 유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해피펫]

news1-10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