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헷갈리는 반려동물 관절 정보…19일 유한양행서 확인하세요

유한양행XVIP동물의료센터, 애니콘주 세미나

세미나 포스터(유한양행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유한양행과 VIP동물의료센터가 '애니콘주와 함께하는 관절 질환 보호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오는 19일 서울 동작구 본사 타운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형·관절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김종인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원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의 주제는 '한 발 먼저 준비하면 한 발 더 걸을 수 있는 관절 질환', '알고리즘의 폐해, Chat GPT도 헷갈려 하는 반려동물 관절 상식'이다.

최근 챗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와 같이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통해 강아지, 고양이 질병 증상을 찾아보고 추천 받은 동물병원을 내원하는 보호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AI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질병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종인 원장은 "반려동물의 관절 건강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의에서 보호자가 알아야 할 관절 건강의 핵심 상식부터 예방과 관리 방법,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이해까지 쉽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세미나 내용은 VIP동물의료센터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면 된다. 행사장에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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