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하반기 환율 전망과 산업별 대응 전략 세미나 22일 개최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6년 하반기 환율 전망과 산업별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하반기 환율을 전망하고 최근 환율 동향에 따른 산업별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제 발표는 김진욱 시티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와 조경엽 씨지엘경제연구원장이 맡고, 패널 토론은 강태수 한국경제인협회 특임연구위원이 주재한다. 패널로는 허준영 서강대 교수, 정영식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재한 산업연구원 센터장,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본부장, 이태규 한국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한편 한국경제인협회는 이날 민주연구원, 한국사회과학회와 공동으로 '세계질서 패러다임 변화와 한국의 과제 세미나'를 열었다. 한국을 둘러싼 국제적 환경 변화의 동향과 본질을 짚고 외교안보, 경제 및 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의 과제를 제시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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