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 황, 오늘 저녁 2차 '깐부 회동'…1차 회동 그 장소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깐부 회동'을 이어간다.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저녁 7시 서울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치맥 회동에 나선다. 방한 첫날인 5일 홍대 인근에서 회동한 데 이어 이번 방한 기간에만 두 번째다.
엔비디아 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다른 참석자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flyhighr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