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GS글로벌 대표, 현충원 묘역 정화…영유아 보육시설 지원

지난달 국립서울현충원 정화 활동, 평택 야곱의 집 봉사활동

김성원 GS글로벌 대표가 현충원에서 분향하고 있다.(GS글로벌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GS글로벌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달 27일 김성원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명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묘역 정화 및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김성원 GS글로벌 대표를 비롯한 재무관리실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묘역을 찾아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정화 작업을 펼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같은 달 29일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영유아 보육시설인 '야곱의 집'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에도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함께 임직원 자선 특매장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623만 원)을 야곱의 집에 전달한 바 있다.

김성원 대표와 경영전략실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아동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시설 주변 플로깅(Plogging) 활동과 아이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창문 블라인드 설치 등 실질적인 실내외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을 연계했다"며 "국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GS글로벌은 다문화가정 유소년 축구교실 후원, 평택 사업장 내 소외계층 후원, 고교 장학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에 나눔의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매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