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과 있는 곳 보상' 원칙 위배 안돼"반도체 부문 내 적자 사업부 조합원 '노조' 강력 지지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시점을 하루 앞둔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사후조정 회의를 마친 뒤 총파업 강행 입장을 밝히며 인사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박기호 기자 '합격 후 바뀐 이야기 찾아요'…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전닉스 의식했나…마이크론 대만 직원들 최대 68개월치 보너스대만 마이크론 노조도 '성과급 파업' 예고…"삼전·닉스 보라"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