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日 온천도시 사가현과 협업…항공권 최대 10% 할인
국적사 유일 인천~사가 정규편…규슈 숨은 명소로 주목받아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일본 온천도시 사가현과 협업해 인천~사가 노선 항공권을 최대 1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인천과 사가를 오가는 티웨이항공 항공권의 경우 오는 31일까지 예매 과정에서 할인코드 'MAY26'을 입력하면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만 원의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인천~사가 노선은 티웨이항공이 국적사 중 유일하게 정규편을 편성해 주4회(월·수·금·일) 일정으로 운영 중이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 10분 출발해 사가공항에 오전 9시 40분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10시 40분에 사가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12시 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사가현은 일본 규슈 북부에 자리한 소도시로 온천과 전통 거리,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있다. 특산물로는 장어와 두부, 해산물, 사케(니혼슈) 등이 유명하다.
규슈 7개 현(県) 중 인구가 가장 적은 만큼 규슈의 숨은 명소를 경험할 수 있어 최근 개별 여행객과 소도시 여행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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