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8분기 만에 흑자 전환(1보)

오는 2월24일 도입 예정인 티웨이항공 A330-300 항공기가 중국 샤먼 가오치 공항에서 시범 비행을 하고 있다.(티웨이항공 제공)
오는 2월24일 도입 예정인 티웨이항공 A330-300 항공기가 중국 샤먼 가오치 공항에서 시범 비행을 하고 있다.(티웨이항공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티웨이항공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6122억 3864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비 약 3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99억 4713만 원으로 8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