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가정의 소중함 깨닫자'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 박기호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LS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LS에 따르면 지난 2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선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가족행복캠프'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50여 가구가 함께했다.
미래원의 솔루션홀에선 마술공연을, 운동장에선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LS는 어버이날인 이날 오후 LS미래원에서 임직원과 본인·배우자 부모를 초청하는 '효도 잔치'도 마련했다. 가족사진 촬영과 체험 프로그램, 행복만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고 직원들의 애사심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한 행사다.
실제 주요 그룹들은 5월 가정의 달에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를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 주요 관광지마다 사람들이 몰려서 정작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기에 사내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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