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위한 더 나은 세상"…로얄캐닌코리아, 보호소 봉사

보호소 환경 정비 및 반려동물과 교감 활동

로얄캐닌 임직원은 4월 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로얄캐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최근 유실유기동물보호소 3곳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9일 로얄캐닌(ROYAL CANIN)에 따르면 서울 임직원들은 지난 24일에는 '카라 더봄센터'와 '삼송보호소'에서, 28일에는 로얄캐닌 김제공장 임직원들이 '어독스'에서 봉사를 했다.

이번 봉사는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얄캐닌코리아는 매년 사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봉사에 나선 이들은 보호소 시설 정비와 함께 이곳에 머무는 반려동물들과 산책하고 교감하면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삼송보호소와 어독스에는 맞춤 영양 사료도 전달했다.

이재연 로얄캐닌코리아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반려동물을 향한 마음을 보이고 회사의 비전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실천은 물론 다양한 방식의 진정성 있는 활동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즈(MARS) 그룹 소속의 로얄캐닌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400명 이상의 수의사와 영양 전문가를 포함한 약 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맞춤형 사료 연구개발과 함께 사회공헌도 꾸준히 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로얄캐닌코리아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전국 보호소와 쉼터에 사료 10톤을 기부하기도 했다.[해피펫]

로얄캐닌 임직원은 24일 동물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로얄캐닌). ⓒ 뉴스1
로얄캐닌 임직원은 24일 동물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로얄캐닌). ⓒ 뉴스1
로얄캐닌 임직원은 28일 동물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로얄캐닌). ⓒ 뉴스1

news1-10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