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메디큐브, '랩핑 마스크'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미국에서만 300만 개 이상 팔려
"글로벌시장 K뷰티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278470)은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출시한 뒤 4년 만에 이룬 성과로 현재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취침 전 도포하는 방식으로 기존 화장품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제형과 사용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3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특히 지난 3월 진행된 미국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 기간 동안 화장품 전체 부문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에 이어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의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간편한 사용법과 확실한 탄력 케어 효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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