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혁신 지속할 것"
브랜드 전략·고품질 제품 서비스 제공 인정
- 황진중 기자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에쓰오일은 16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가산업대상'에서 7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6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경쟁력 22개, 브랜드 14개 등 총 36개 부문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에쓰오일은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고품질 서비스와 제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점을 인정받았다.
에쓰오일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구도일 캔 두잇'(GooDoil Can Do it) 슬로건의 TV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비전과 미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를 응원해왔다.
이와 함께 어린이·가족 대상 글로벌 애니메이션 '폴라레스큐 슈퍼가디언즈'를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소비자의 주유 패턴과 서비스 경험을 분석해 이를 반영한 체계적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 주유 앱 'MY S-OIL'은 저렴한 주유소 검색, 쿠폰 사용, 포인트 적립, 빠른 주유 서비스 등 주유 관련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소비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와 주기적인 품질 검사를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메가커피, 이마트24 편의점, 최신식 노브러쉬 자동세차 '워싱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주유소를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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